두 가지를 만듭니다. 하나는 말만 하면 할 일을 끝내 주는 비서, 하나는 관측에서 법칙을 되찾아 오는 물리 엔진입니다.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들은 설명으로 남기지 않고 직접 돌려 볼 수 있는 창으로 여기에 올려 둡니다. 설치도, 가입도 없습니다.
화면을 뒤지는 대신 말로 끝내는 비서입니다. 일정, 할 일, 기록, 연락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하나씩 늘려 가는 중입니다. 준비되면 받아 볼 수 있도록 알려 드립니다.
법칙을 사람이 다 적어 넣는 시뮬레이터가 아니라, 관측된 몇 점에서 그 뒤에 있는 운동 방정식을 되찾아 오는 쪽을 만듭니다. 데이터가 적을 때 물리를 아는 것이 얼마나 유리한지부터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열어 뒀습니다.
만든 것을 글로 설명하면 아무도 믿지 않고, 돌려 보게 하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. 그래서 결과가 나올 때마다 여기에 창을 하나 더 냅니다.
모든 계산은 접속한 사람의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. 입력한 값도, 돌린 결과도 어디로 보내지 않습니다.
같은 걸 파는 사람, 써 보고 싶은 사람, 고쳐 주고 싶은 사람 모두 환영합니다. 아래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.
써 보고 싶은 것, 풀어야 하는 문제, 같이 할 이야기 — 뭐든 좋습니다.